테니스 포핸드 기본: 준비부터 회복까지 12단계

테니스 포핸드 기본: 준비부터 회복까지 12단계

포핸드 한 번을 준비·스플릿 스텝·유닛 턴·테이크백·하중 싣기·라켓 다운·래깅·전방 스윙·임팩트·팔로스루·피니시·회복의 12단계로 나누고, 단계마다 상체와 하체가 할 일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다. 세미 웨스턴 그립(베벨 4)과 흔한 실수 교정표.

포핸드는 팔로 치는 스윙이 아니라 몸이 도는 순서다. 공이 오면 어깨와 골반이 한 덩어리로 돌고, 다리가 밀고, 몸통이 풀리고, 팔과 라켓은 맨 마지막에 따라온다. 이 순서를 눈에 보이게 하려고 포핸드 한 번을 12단계로 끊어 그림으로 만들었다. 준비와 회전(01~04), 하중과 전방 스윙(05~08), 임팩트와 연결(09~12) 세 장이고, 단계마다 상체와 하체가 할 일을 한 줄씩 적었다. 오른손잡이, 세미 웨스턴 그립 기준이다. 단계 구분은 국제테니스연맹(ITF) 코칭 매뉴얼의 준비·백스윙·포워드 스윙·임팩트·팔로스루를 더 잘게 나눈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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