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600G·램 64GB·SSD 1TB 미니PC에 Proxmox를 올리고 Docker VM 하나, LXC 세 개로 나눴다. 무엇을 어디에 뒀는지, 공유기 포트를 닫고 Tailscale로만 들어가게 바꾼 이유.
미니PC 한 대로 홈서버 서비스 열 개 남짓을 돌린다. Ryzen 5 5600G, 램 64GB, SSD 1TB 미니PC에 Proxmox VE를 올리고, 앱은 Docker VM 하나에, 네트워크 관문·CI 러너·개발 서버는 LXC 세 개에 나눴다. 나눈 기준은 하나다. 같이 꺼져도 되는 것끼리만 한곳에 둔다.
미니PC Proxmox 한 대, GPU 서버, NAS로 꾸린 홈 네트워크 전체 그림. 공유기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Tailscale·AdGuard·Nginx Proxy Manager로 집 밖에서 쓰고, 블로그만 AWS로 공개한다.
집 서버는 공유기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쓴다. 집 밖에서는 Tailscale로 들어오고, 이름 풀이는 집 안 AdGuard Home이, HTTPS는 와일드카드 인증서 하나가 맡는다.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은 이 블로그 하나이고, 블로그는 집이 아니라 AWS에 있다. 이 블로그의 홈랩 글들은 모두 이 그림 위에서 출발한다.